Assassin’s Creed Valhalla에 11월 5일 무료로 New Game+ 모드가 추가된다. 새 룬, Stash 시스템, 새 강화 자원 Mithril, 새 외형 보상도 함께 들어온다. 유비소프트는 New Game+를 “커뮤니티가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 중 하나”라고 설명했으며, 같은 패치로 현세대 콘솔 업데이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는 최근 어쌔신 크리드 프랜차이즈 소식에서 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GamingBolt는 프랜차이즈 콘텐츠 총괄 Jean Guesdon이 발표했다고 전했다. 게임은 2020년 PC, PlayStation 4, PlayStation 5, Xbox One, Xbox Series X/S로 나왔고, Game Informer는 Stadia도 언급했다. 확인한 출처 어디에도 11월 5일 업데이트 대상 플랫폼은 적혀 있지 않으므로 각자 사용하는 스토어 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발할라의 New Game+는 무엇을 하나
Game Informer에 따르면 New Game+는 진행 아이템과 레벨을 유지한 채 새 플레이를 시작하게 해 준다. 업데이트에는 장비, 룬, 숙련이 모두 에이보르의 전체 파워에 반영되는 선택형 진행 모드도 들어간다.
출처가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진행 상황을 이어받아 두 번째 플레이를 하는 New Game+
- 장비, 룬, 숙련이 에이보르의 파워에 더해지는 선택형 진행 모드
- 출처가 이름만 언급한 Stash 시스템
- 신성 장비 강화와 룬 강화에 쓰는 새 자원 Mithril
- 모든 아이템에 적용할 수 있는 신성 등급
어떤 아이템이 이어지는지, New Game+를 어떻게 시작하는지는 확인한 자료에서 아직 설명되지 않았다. GamingBolt는 유비소프트가 며칠 안에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11월 5일 업데이트에는 또 무엇이 있나
새 모드 외에 새 룬, 새 업적, 새 보상이 추가된다. 보상 중 하나는 Assassin’s Creed Shadows의 나오에 모습을 바탕으로 한 마스터 어쌔신 의상이다.
KitGuru는 이번 패치에 현세대 콘솔 업데이트가 포함된다고 전했다. 유비소프트는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며, 이 매체가 언급한 PS5 Pro 지원은 추측일 뿐이다.
2020년 게임을 지금 업데이트하는 이유는
유비소프트는 발할라가 최근 4000만 명의 플레이어를 넘었다고 밝혔다. KitGuru는 PlayStation Plus와 Ubisoft+ 같은 서비스로 제공됐기 때문에 판매량이 아니라 플레이어 수라고 지적했다.
가격
GamingBolt에 따르면 업데이트는 무료이며, 어떤 출처도 통화나 국가별 가격을 제시하지 않았다. 발할라 본편 가격도 나와 있지 않다. 게임이 없다면 Steam, PlayStation Store, Xbox 스토어, Ubisoft Store 등 사용하는 플랫폼의 스토어에서 현재 가격을 확인해야 한다.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돌아오는 플레이어. 몇 년 전 이야기를 끝낸 사람에게는 진행 상황을 이어받는 New Game+가 다시 켜 볼 이유가 되고, Mithril은 신성 장비의 새 목표가 된다.
수집가. 새 업적, 새 룬, Stash 시스템은 모으고 정리할 요소가 늘어난다는 뜻이다.
Assassin’s Creed Shadows 팬. 나오에 모습을 바탕으로 한 마스터 어쌔신 의상은 신작에 대한 가장 분명한 오마주다.
기다리는 편이 나은 사람. 발할라를 해 본 적이 없고 구매 전에 New Game+ 동작을 알고 싶다면 유비소프트가 약속한 세부 내용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아직 알 수 없는 것
Stash의 작동 방식, 이어지는 아이템, 콘솔 업데이트의 내용, 11월 5일에 업데이트를 받는 플랫폼은 출처에 없다. 다운로드 용량도 밝혀지지 않았다.
다음 단계로, 패치가 배포되면 유비소프트의 발할라 뉴스 페이지와 각 플랫폼 스토어 페이지에서 업데이트 노트를 확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