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10월 23일 금요일 첫 폴더블폰 iPhone Duo를 전 세계 Apple Store에서 출시했다. Apple에 따르면 매장은 체험하려는 고객으로 붐볐고, John Ternus와 Deirdre O’Brien 등 경영진이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Apple Domain NORTHSIDE에서 고객을 맞았다.

캐나다 가격과 모델

캐나다 사전 주문은 10월 16일에 시작됐고, iPhone in Canada에 따르면 배송과 매장 픽업은 10월 23일부터 이뤄진다. 세금 별도 캐나다 가격은 256GB가 $2,999, 512GB가 $3,299, 1TB가 $3,899, 2TB가 $4,799다. 색상은 Star White와 Night Sky 두 가지다. Apple은 심사를 거쳐 24개월 동안 월 $124.96부터 내는 할부와, 대상 기기의 보상 판매 크레딧도 안내했다.

미국 가격은 이번 기사에 쓴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미국 독자는 apple.com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주요 사양

iPhone Duo는 5.4인치 외부 화면과 책처럼 펼치는 7.6인치 내부 화면을 갖췄다. Daily Hive에 따르면 내부 화면에는 nano-texture 처리가 적용됐고, 화면 아래에 셀피 카메라가 숨겨져 있다. 칩은 A20 Pro이며 eSIM만 지원해 물리 SIM 슬롯은 없다.

뒷면에는 메인과 초광각으로 구성된 48MP 카메라 두 개가 있다. Daily Hive는 메인 카메라가 iPhone 18 Pro와 같으며 12MP 상당 화질의 2x 줌 촬영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프레임은 5등급 티타늄이고 전면에는 Ceramic Shield 2가 쓰였다. 잠금 해제는 Touch ID나 Apple Watch로 할 수 있다.

Daily Hive는 배터리 수치로 내부 화면 기준 영상 재생 최대 31시간, 외부 화면 기준 최대 44시간을 제시했다. 급속 충전은 유선으로 약 20분에 약 50%, 무선은 약 30분이 걸린다고 한다. Apple Pencil 지원은 올해 후반에 추가될 예정이다.

액세서리와 매장 서비스

출시 시점에는 스탠드가 내장된 Folio 케이스와 두 조각으로 된 Duo 케이스가 제공된다. Apple은 이전 휴대폰에서 데이터를 옮겨 주는 Personal Setup과 함께, “Say Hello to iPhone Duo”, iOS 27 새 기능 소개 등 Today at Apple 세션도 매장에서 연다고 밝혔다.

구매자에게 의미하는 것

기본 모델이 $2,999로,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휴대폰보다 크게 비싸다. 큰 내부 화면이 필요하고 1세대 디자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에게 맞는다. 궁금하다면 먼저 매장에서 직접 써 보는 것이 좋다. SIM 트레이가 없으므로 통신사가 eSIM을 지원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캐나다 통신사 혜택은 출처에 자세히 나오지 않으므로 통신사에 직접 문의하기 바란다.

가격과 재고는 바뀔 수 있다. 구매 전에 Apple Canada 웹사이트나 Apple Store 앱에서 확인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