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데시벨 측정기, 소음 선량계, 주파수 분석기로 바꿔 주는 앱 Sonara가 App Store에서 무료로 표시되고 있다. 정보 사이트 New Mobile Life에 따르면 정가는 US $0.99다. 스토어 페이지와 기사 모두 종료일을 밝히지 않아 기간 한정 혜택으로 보고, 무료로 표시될 때 받아 두는 편이 좋다.
무엇이 무료이고 누가 대상인가
개발사는 App Vista Studio이며 카테고리는 유틸리티, 연령 등급은 4+다. 크기는 16MB이고 아이폰에서는 iOS 17.0 이상이 필요하다. 페이지에는 아이패드, Apple M1 칩 이상의 Mac, Apple Vision도 호환 기기로 나와 있다. 개발사는 측정기 자체가 무료이며 광고와 계정이 없다고 밝혔다.
기사는 US $0.99에서 무료로 바뀐 기간 한정 할인이라고 설명한다. 무료 가격이 언제까지인지는 스토어 페이지에 나와 있지 않다. 다른 나라의 가격은 두 출처 모두 언급하지 않았다.
무료 버전에는 무엇이 있나
App Store 설명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게이지, 파형, 최소·평균·최대·피크를 보여 주는 실시간 dB 표시
- A, B, C, Z, ITU-R 468 주파수 가중치와 Slow, Fast, Impulse 응답 시간
- 햅틱과 시각 신호로 알리는 큰 소음 경고
- 화면이 잠겨도 측정을 이어 가며 Live Activity와 Dynamic Island 지원
- 기준 소음계에 맞추는 보정 오프셋
- 일일 선량, TWA, LAeq, Lmax를 보여 주는 소음 선량계. NIOSH 85 dBA와 OSHA 90 dBA 기준을 참고하며 100%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 준다
- 1/3 옥타브 대역의 실시간 스펙트럼과 주요 주파수(Hz)
- 메모와 위치 라벨을 붙일 수 있는 자동 기록, 무료 PDF 보고서 3건
주의할 점은
Sonara에는 한 번만 결제하는 Pro도 있으며 개발사는 구독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Pro는 회사 이름이 들어간 PDF 보고서 무제한, PNG, CSV, JSON 내보내기, 스펙트로그램과 히스토그램 보기, Safe Work Australia 및 사용자 지정 노출 기준, 카메라 기능을 더한다. 우리가 확인한 본문에는 Pro 가격이 없다.
더 중요한 점은 개발사가 Sonara는 인증된 소음계나 선량계가 아니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휴대전화 마이크는 기기마다 달라서 수치는 참고용이다. 청력 보호, 의료, 규제 관련 판단에는 쓰지 말고, 규정 준수 작업에는 보정된 장비와 자격 있는 평가자를 쓰라고 권한다.
개인정보는
페이지에 따르면 오디오는 기기에서 분석되며 녹음되거나 업로드되지 않는다. 개발사는 어떤 데이터도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Apple은 이 정보가 개발사가 제공한 것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표시한다.
받는 방법
- iOS 17.0 또는 iPadOS 17.0 이상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App Store를 연다.
- App Vista Studio의 Sonara: Decibel & Noise Meter를 검색한다.
- 가격이 무료로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Apple 계정으로 내려받는다.
- 마이크 접근을 허용한다.
가격이 US $0.99로 돌아갔다면 혜택은 끝난 것이다.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개발사는 직장 소음 점검, 콘서트, 교실, 홈 스튜디오, 이웃 소음, 공사 현장 등을 용도로 든다. 주변 소음이 궁금한 정도라면 무료 버전만으로도 넉넉해 보인다. 청력이나 규정 준수가 걸린 상황에서는 인증된 장비가 필요하다.
다음 단계는 공식 App Store 페이지에서 무료 가격을 확인한 뒤 내려받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