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가 새 주방 가전 Ninja PREPi를 선보였다. 다지기, 퓌레, 슬라이스, 채썰기, 물결 썰기를 하는 소형 손질 기기로, 손질한 음식을 같은 볼에 담아 바로 내놓거나 보관할 수 있다. PN301 모델은 SharkNinja 미국 스토어에서 179.99달러, 깍둑썰기 키트가 포함된 PN351은 229.99달러다. 10월 초 판매를 시작했고 현재 미국 Amazon에도 등록됐다.
화제가 된 이유
PREPi는 이달 가장 눈에 띄는 주방 신제품 중 하나다. Technobezz에 따르면 Ninja는 영화 Mean Girls 팬들이 기념하는 10월 3일에 맞춰 출시했고, 영화에서 Aaron Samuels를 연기한 배우 Jonathan Bennett을 홍보에 내세웠다. T3도 출시 소식을 다루며 현재는 미국에서만 판매된다고 전했다.
핵심은 설거지를 줄이는 것이다. 도마에서 썰어 볼에 옮기고 다시 보관 용기에 담는 대신, 한 볼에서 모든 과정을 끝내고 뚜껑만 덮으면 된다.
구성품
Ninja에 따르면 PN301 구성은 다음과 같다.
- 500와트 모터 베이스
- 5컵 볼과 7컵 볼 각 1개, 각각 보관용 뚜껑 포함
- 다지기 및 퓌레 블레이드
- 양면 슬라이스 및 채썰기 디스크
- 물결 썰기 디스크
3단 투입구는 다양한 크기의 재료를 받아 더 고르게 썰 수 있게 한다. 깍둑썰기 키트는 Ninja 스토어에서 59.99달러에 따로 팔며 PN351에는 기본 포함된다. 보증 기간은 1년 제한 보증이다.
누구에게 맞나
일주일치 식사를 미리 준비하거나 도시락을 싸는 사람, 샐러드와 살사를 자주 만드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볼이 두 개라 하나로 손질하는 동안 다른 하나는 냉장고에 넣어 둘 수 있다. 이미 대형 푸드 프로세서가 있고 용기를 따로 씻는 게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살 필요는 없다. 볼 용량은 최대 7컵이다.
비교
가장 분명한 대안은 Ninja의 Professional Plus(BN601) 같은 일반 푸드 프로세서다. 9컵 볼로 반죽까지 할 수 있지만 보관 용기로는 쓸 수 없다. 적은 양을 자주 만든다면 PREPi가, 대량으로 요리한다면 일반 프로세서가 낫다.
구매처
PREPi는 SharkNinja 미국 사이트와 미국 Amazon에서 판매된다. Ninja는 다른 시장의 가격과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으니 모델명(PN301 또는 PN351)과 깍둑썰기 키트 포함 여부를 확인하고 주문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