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R Studios가 공룡에게서 도망치는 1인칭 호러 플랫포머 Terrible Lizards를 10월 29일 출시한다. 스튜디오 디렉터 겸 게임 디렉터 John W. Gelardi는 10월 27일 PlayStation Blog에서 제작 철학을 밝혔다.

게임 내용

스튜디오는 이 게임을 3D 1인칭 플랫포머라고 부르며, 공간을 이동하는 데 중점을 두기에 파쿠르라는 말도 쓴다. 공룡을 피해 목숨 걸고 달리는 액션 호러로도 볼 수 있다.

이동은 달리기, 점프, 슬라이딩, 벽 달리기, 바운스, 난간 잡기로 이뤄지며 레벨을 바꾸는 도구도 있다. Gelardi에 따르면 조작은 정밀하고 인기 1인칭 슈팅 게임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했다.

움직이는 동안에는 항상 최대 속도이고 점프 중에도 관성이 이어진다. 그는 이 덕분에 흐름이 예측 가능하고 리듬감이 있으며, 공중 제어로 과한 점프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야기와 배경

배경은 1990년대 초반이다. 대학생이 Route 66 로드트립 중 차가 고장 나 Dalton’s Dinos라는 길가 명소에 도움을 구하러 들어갔다가 끔찍한 것을 만난다.

Gelardi는 익숙한 이미지를 비틀어 새롭게 만드는 인디 마스코트 호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공룡 조형물이 있는 이런 명소는 1990년대에 인기가 높았다.

Gematsu는 PC, PS5, Xbox Series용으로 10월 29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퍼블리셔는 Digital Pajamas라고 전했다. 같은 페이지에 따르면 무기는 없고 테이프와 메모, 녹음이 이야기를 전한다. Digital Pajamas 보도자료는 WDR Studios를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의 독립 팀으로 소개한다.

독자에게 주는 의미

Gelardi는 팀이 처음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들이며 온라인 영상 창작자 출신이 많다고 밝혔다.

출처에는 가격이 없으므로 구매 전 PlayStation Store에서 캐나다와 미국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캐나다 출시는 전 세계 출시일 외에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