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UB, PDF, TXT 파일을 읽는 iPhone, iPad용 오프라인 리더 StillRead: Private Reader를 App Store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기술 매체 New Mobile Life는 2026년 11월 3일 이 앱의 원래 가격이 US $0.99였다고 전했다. 이 기사와 App Store 페이지 모두 종료일은 밝히지 않았다.

개발사는 Shaanxi Yunxin Industry Co., Ltd.다. 이미 가진 책을 계정 없이 읽는 앱으로, 책과 읽기 진행 상황, 책갈피, 하이라이트, 설정이 기기에 남는다고 설명한다.

StillRead는 무엇을 하나

앱 페이지는 자신의 책을 위한 조용한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읽던 곳에서 이어 읽는 바로가기를 둔다. 책은 파일 앱, Mail, Safari, Finder 파일 공유로 가져온다.

  • 형식: EPUB, PDF, TXT
  • 읽기 도구: 책갈피, 하이라이트, EPUB과 TXT 본문 검색
  • 화면: 글꼴, 간격, 여백, 읽기 테마 조절
  • 기타: 기기 내 소리 내어 읽기, 자동 스크롤, 읽기 시간 추정, 간단한 읽기 통계
  • 없다고 밝힌 것: 광고, 구독, 분석 도구, 서드파티 SDK

최신 버전 1.0.2는 백업과 복원, PDF 텍스트 검색, 중복 가져오기 선택지를 더했고 iPhone과 iPad의 레이아웃과 성능도 개선했다. 업데이트 노트에는 StillRead를 이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있다. 이전 버전은 8월 18일의 1.0과 10월 26일의 1.0.1이다.

iPhone에서 책 한 장과 진행 막대를 보여 주는 StillRead 스크린샷
사진: Apple App Store

데이터를 수집하나

App Store 개인정보 항목에서 개발사는 앱에서 어떤 데이터도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pple은 이 정보가 개발사가 제공한 것이며 Apple이 확인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용하는 기능에 따라 개인정보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도 있다.

어떤 기기가 필요한가

앱 페이지에는 다음 요구 사항이 있다.

  • iPhone: iOS 18.0 이상
  • iPad: iPadOS 18.0 이상
  • Mac: macOS 15.0 이상, Apple M1 이상 칩이 있는 Mac. 다만 iPad용으로 설계됐고 macOS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표시돼 있다
  • Apple Vision: visionOS 2.0 이상
  • 크기: 4.9 MB
  • 연령 등급: 4+
  • 언어: 영어와 16개 언어 추가,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한국어, 베트남어, 번체 중국어, 간체 중국어 포함
iPhone에서 텍스트를 하이라이트한 StillRead 스크린샷
사진: Apple App Store

어떻게 받나

기기에서 App Store 페이지를 열고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받기를 누른다. 공식 페이지만 이용하고 확정하기 전에 표시된 가격을 확인하자. 무료 대신 가격이 보인다면 해당 지역에서 혜택이 보이지 않거나 이미 끝난 것이다.

가격

App Store에는 StillRead가 무료 다운로드로 표시된다. New Mobile Life는 원래 가격을 US $0.99로 전했다. 다른 국가와 통화의 가격은 나와 있지 않으니 본인의 App Store에서 확인해야 한다. 앱 페이지는 구독과 광고가 없는 앱이라고 설명한다. 두 출처 모두 무료 혜택의 종료일을 밝히지 않아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소리 내어 읽기 조작과 속도 설정을 보여 주는 StillRead 스크린샷
사진: Apple App Store

누구에게 맞을까

자신의 전자책 파일을 가진 사람. 파일 앱이나 Mail에 EPUB, PDF, 텍스트 파일이 있다면 책갈피와 하이라이트를 쓰며 한곳에서 읽을 수 있다.

개인정보를 중시하는 독자. 개발사는 계정이 필요 없고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으며 광고나 분석 SDK도 없다고 말한다. 개발사 자신의 주장이므로 중요하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읽어 보자.

출퇴근하는 사람과 긴 PDF를 읽는 학생. PDF 텍스트 검색은 1.0.2에서 추가됐고 앱은 읽기 시간도 추정한다. 오프라인 읽기는 신호가 없을 때도 쓸모 있다.

서점 기능을 원하는 독자. 앱 페이지는 파일 가져오기를 설명할 뿐 내장 서점은 언급하지 않는다. 책은 다른 곳에서 구해야 한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앱 페이지에 따르면 평점과 리뷰 수가 부족해 요약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공개된 의견이 적다. 무료가 얼마나 이어지는지, 다시 유료로 돌아가는지도 나와 있지 않다. 개발사는 지원하는 접근성 기능을 밝히지 않았고, 보호된 파일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적혀 있지 않다.

다음 단계

읽기 습관에 맞는다면 페이지에 무료라고 표시된 동안 내려받고, 서재를 정리한 뒤 새 백업과 복원 기능을 써 보자. 자신의 나라에서 현재 가격은 공식 App Store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