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와 냉장고, 냉동실에 있는 식재료를 기록하고 상하기 전에 알려 주는 앱 Pantry Snap Pro: Food Tracker가 현재 Apple App Store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무료 앱 정보 사이트 New Mobile Life는 2026년 10월 20일 이 소식을 전하며 정가가 US $0.99라고 밝혔다. App Store 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앱은 무료로 표시돼 있다.
앱의 기능
개발자 Robert Corbin은 Pantry Snap Pro를 기기 안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식재료 관리 도구로 소개했다. 직접 입력하거나 바코드를 스캔하고, 제품 라벨과 유통기한을 촬영해 등록할 수 있으며 글자 인식은 기기에서 이뤄진다.
- Week Plan: 799개의 오프라인 레시피로 7일 저녁 식단을 짜고, 유통기한이 가장 임박한 재료부터 활용한다
- 예측 기능: 기한, 보관 위치, 분류에 따라 급한 식재료의 순위를 매긴다
- 장보기 목록: 부족한 재료를 하나의 목록으로 모으고, 재고는 CSV로 내보낼 수 있다
- 보관 가이드: 팬트리, 냉장고, 냉동실별 보관 기간을 비교한다
개인정보와 지원 기기
계정이 필요 없다. 개발자에 따르면 재고와 사진, 알림은 모두 기기에 남고 개발자 클라우드나 광고, 추적 코드는 쓰지 않는다. iOS 17.0 이상의 iPhone과 iPadOS 17.0 이상의 iPad에서 실행되며 용량은 34.2MB, 언어는 영어만 지원한다.
받는 방법
- iPhone이나 iPad에서 App Store를 연다.
- Robert Corbin의 Pantry Snap Pro: Food Tracker를 검색한다.
- 버튼에 가격 대신 받기가 표시되는지 확인한다.
- 받기를 누르고 Face ID, Touch ID 또는 암호로 확인한다.
주의할 점
App Store 페이지와 정보 사이트 모두 무료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밝히지 않았으며,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무료 가격은 미국 App Store에서 확인한 것으로 국가마다 다를 수 있다. 페이지에는 앱 내 구입이나 구독에 대한 언급이 없다. 평가 수가 적어 아직 점수는 표시되지 않는다.
독자에게 주는 의미
냉장고 구석에서 기한이 지난 음식을 자주 발견한다면, 이미 있는 재료로 식단까지 짜 주는 유통기한 관리 앱을 비용 없이 써 볼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