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의 액션 RPG The Adventures of Elliot: The Millennium Tales가 미국 아마존에서 할인 중이다. IGN의 할인 정보에 따르면 Nintendo Switch 2용 아마존 독점판이 44.99달러로, 스퀘어 에닉스 공식 스토어의 일반판 가격 59.99달러보다 낮다.
IGN은 올해 6월 출시 이후 처음 있는 할인이며, 아마존에서는 모든 플랫폼 버전이 같은 가격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다.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어떤 게임인가
이 게임은 2026년 6월 18일 Nintendo Switch 2, PS5, Xbox Series X/S, PC로 출시됐다. 스퀘어 에닉스는 Octopath Traveler와 Bravely Default 제작진의 완전 신작 액션 RPG라고 소개하며, HD-2D 그래픽을 사용한다.
스퀘어 에닉스가 밝힌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7가지 무기를 쓰는 실시간 전투, 최대 2개 동시 장착
- 요정 Faie의 마법이 전투와 퍼즐을 지원
- 시간의 문을 통해 천 년 속 네 시대를 오가는 이야기
- 여정에서 얻은 마석으로 무기 커스터마이즈
아마존 상품 페이지에 따르면 아마존 독점판은 게임 내용은 같고 양면 포스터가 들어 있다. 텍스트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스페인어를 지원하고 음성은 영어와 일본어다.
스위치 2 버전은 최대 1920 x 1080 해상도, TV 모드 최대 60fps, 휴대 모드 30에서 60fps 가변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살 만한가
IGN은 리뷰에서 8/10을 주며 액션과 아트 스타일을 높이 평가했다. Octopath Traveler를 좋아했거나 빠른 전투의 판타지 모험을 찾는다면 이 가격은 부담이 덜하다.
턴제 전투를 선호하거나 주로 PlayStation이나 Xbox로 플레이한다면 다른 버전을 먼저 살펴보고 상품 페이지에서 가격을 확인하자.
구매 전 확인할 점
- 상품 페이지에 Nintendo Switch 2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한다.
- 할인은 미국 아마존이 판매하는 실물판 기준이며 다른 나라는 가격이 다를 수 있다.
- 무료 체험판 Prologue Demo로 전투를 먼저 해 볼 수 있다.



